편집 :4.15 화 14:17
 

부흥을 꿈꾸는 이들
<이건영 목사 칼럼> ‘당장’이 아니라, ‘결국’입니다.
처음부터 말 안 듣는 자녀는 없을 것입니다. 어느 날부터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말 잘 안 듣는 아이는 너무나 흔합니다...
기독소사
1919년 04월 15일/제암리 학살 비고
1919년 4월 15일 상상만 해도 끔찍스러운 제암리교회 학살 사건이 발생했다. 제암리의 정확한 주소는 경기도 화성군 향남면 제암리로 수원에서 남서쪽으로 20km에 위치해 있다...
조대준목사의 하나님을 대면하는 영성
닛사 그레고리의 영성
오리겐의 영성
알렉산드리아 클레멘트의 영성
기독교 영성이란 무엇인가?
한철희 교수의 부흥과 신앙 이야기
나가사키로 가는 길
잊혀진 사경회의 추억
부흥이 움트는 길목
부흥이란 있는 것인가?
국민일보 칼럼-부흥의 현장을 가다
(11) 진젠도르프와 헤른후트
(12) 웨슬리 회심이 부흥 불지펴
(13) 존 웨슬리와 감리교 부흥
박명수교수의 교회이야기
(11) 명성황후와 언더우드 부인
(12) 거울에 비춰보기
(13) 복음과 변화된 가정
인도의 부흥운동
인도 남부 타밀나드 부흥운동
인도 라마바이의 묵티 부흥운동
인도남동 안드라 프라데시 부흥운동
세계부흥운동

칼뱅과 제네바 부흥

무디의 부흥운동

마틴 루터와 비텐베르그 부흥

존 낙스와 스코틀랜드 부흥

하웰 해리스와 웨일즈 부흥운동
신천지, 사이비 집단의 전형
개혁신학회(회장 김길성 교수) 2014 봄 학술대회가 지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김영재 박사(전 합동신학원대학교)가 ‘교회사에서 보는 이단과 종말 사상...
강승삼 목사, 인터콥 이사장 맡는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2일 인터콥 신학지도위원회는 업무를 종료하면서 인터콥 이사장에 KWMA 회장을 역임한 강승삼 목사(예장합동)를 인터컵 이사장으로, 박종순 목사(예장통합), 김명혁 목사...
한국YMCA 100주년 기념식
110국 5000만 회원과 시민평화운동 전개
‘한국기독교청년회는 하나님의 통치 아래 정의와 평화, 생명을 누리는 세상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 한국YMCA전국연맹(한국Y·이사장 안재웅)은 2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사형선고 기독청년 구하라
파키스탄 정계·시민단체 한 목소리
신성모독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파키스탄 기독 청년을 살리기 위해 파키스탄 정계와 국제 시민단체가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미 기독매체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파키스탄 인민당과...
이단 옹호나 방조는 더 큰 문제
한국교회사학회(이정숙 교수, 횃불트리니티신학대)와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윤종훈 교수, 총신대)는 22일 횃불센터에서 ‘정통과 이단’을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날 학술대회는 ‘신약성경에...
조요셉 목사의 탈북자 섬기는 법 6가지
조요셉(61·사진) 서울 물댄동산교회 목사는 지난 20일 “북한 사람이나 사회에 대한 이해 없이 우리 식대로 선교하는 게 가장 문제”라고 말했다. 조 목사에 따르면 북한 사람들은 남한 사람과 생각 자체가...
"2050년 이후 주일학교 5~10% 예상"
미래목회포럼(대표 고명진 목사)은 21일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에서 ‘한국교회, 이슈와 미래전략’을 주제로 제51차 정기조찬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은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가 한국사회와 교회에 어떤 영향을...
호남 선교에 목숨 바친 유화례 선교사
파란만장한 한국에서의 삶을 살았던 유화례 선교사(florence e. root), 후로렌스 룻은 1957년 수피아여중고 교장직을 은퇴하고, 1978년 미국으로 돌아갔다.고국으로 돌아가 양로원에서 생활을 하면서도 매일...
美뉴욕 가스폭발 견뎌낸 ‘기적의 성경’
미국 뉴욕 맨해튼 이스트할렘 가스 폭발로 완전히 무너진 교회 건물에서 손상되지 않은 성경이 나왔다고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와 CNN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 건물 잔해에서 구조작업을 하던...
“체계적이고, 근본적인 이단대책 마련”
예장합동 이단사이비대책조사연구위원회 주최로 ‘한국 주요 이단 및 이슬람 대책 세미나’가 11일 총회회관 2층에서 개최됐다. 박호근 목사(예장합동 이대위 위원장)는 총회 산하 전국교회 대상으로...
제46회 국가조찬기도회
3000여 참석자 “대한민국의 평화·발전을…”
제46회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린 6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 행사장은 시종 은혜의 열기로 가득했다. 3000여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연한 녹색 반코트를 입은 박근혜 대통령은...
수피아여교에서 3.1만세운동 재현
미국 남장로교 배유지(Dr. Eugene Bell) 선교사가 1908년 4월 1일 설립 개교한 광주 양림동 수피아 여고에서는 수피아여고생과 교사, 시민 수백명이 운동장에 모여 일본의 군국주의 망령과 헛된...
우당 이회영
가문 전 재산 판 자금으로 독립운동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우당(友堂) 이회영(1867∼1932·사진)의 뜻을 기리는 흉상 제막식이 24일 서울 중구 명동11길 서울YWCA 앞에서 열렸다. 명문 양반가 자제인 우당은 형제들과 함께...
단순 성지순례였는데… 매도·왜곡 도 넘어
이집트 폭탄테러 사고에 대해 악의적으로 조롱하거나 비난을 퍼붓는 글이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무리한 ‘선교 활동’ 중에 당한 사고라는 등 거짓 사실이 확산...
예장합동, 부활절연합예배 불참 결의
예장합동(총회장 안명환 목사)은 7일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여하지 않고 교단 자체적으로 드릴 것과 직전 총회장 정준모 목사를 선거관리위원장에 선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소천 100주기 전덕기 목사 재조명
서울 상동교회(서철 목사)가 중심이 돼 지난해 12월 출범한 전덕기목사추모사업회는 13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다채로운 추모행사를 준비키로 했다. 추모사업회는 다음 달 13일 서울 중구 퇴계로 충무아트홀...
북한의 종교박해 이렇습니다
국회서 그림展
‘북한의 종교박해 실태 그림 전시회’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개막했다.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북한인권법의 2월 임시국회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북한정의연대와 북한인권...
시리아 난민 수천명 기독교로 회심
CAM이 시리아 난민촌이 형성된 터키·이라크·레바논에서 올라온 보고를 취합한 결과는 그만큼 경이로웠다. CAM은 수년에 걸친 내전으로 폐허가 된 시리아와 200만 명 이상의 시리아 난민을 위해 현지에서...
베들레헴에 한국 선교 전초기지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파송으로 1990년부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서 선교사역을 펴고 있는 강태윤(56·사진) 선교사는 27일 “베들레헴 시내 보아스의 뜰에 2010년부터 건축 중인 한국문화원이 올해 상반기.....
토마스 선교사의 하노버교회, 한국인 담임
평양 대동강에서 순교한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1840∼1866·사진) 선교사를 파송한 영국 하노버교회에 한국인 선교사가 담임목사가 된다. 주인공은 영국 선교사로 활동 중인 유재연(55) 목사로 25일 취임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진정으로 ‘연합’된 모습 보여주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는 20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와 미래목회포럼(대표 고명진 목사)의 연합방향을 지지하며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공청회’를 열 것을 제안했다...
고 원일한 박사 10주기 추모예배 열려
고 원일한 박사 10주기 추모예배가 15일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역 한국기독교백주년선교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유족대표로 참석한 피터 언더우드(한국명 원한석) 이사는 “이곳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에는...
사랑의교회, 주요 안건 공동의회 통과
사랑의교회는 2만30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부터 4부까지 예배 후 공동의회를 개최해 안건으로 상정한 예산 결산안과 소망관 매각, 정관 개정 등 주요 안건들을 압도적 표차로 통과시켰다...
한국교회 해외 선교사 10개국에 53%로 편중
전 세계 169개국에 파송된 한국 선교사는 지난해까지 총 2만5745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2012년 2만4742명보다 1003명 증가한 수치다. 그러나 복음화된 지역에도 선교사 증가율이 높아 지역별 불균형...
기독교 군종장교 7명 선발
국방부가 2014년도 군종장교 선발계획에 따라 모두 7명의 기독교 군종장교를 선발한다. 예장 통합, 합동, 고신, 백석, 대신, 기장, 기감, 기하성, 기성, 예성, 기침 등 군종장교를 파송하는 11개 교단은 1명씩...
北주민 향한 기도의 끈을 놓지 말자
‘2014 통일비전캠프’가 6일 오후 서울 노원구 동일로 한국성서대에서 닷새 일정으로 개막했다. ‘사랑으로 여는 통일코리아’를 주제로 올해 7회째 문을 연 캠프는 실질적인 한반도의 통일 준비를...
건전한 기독교 연합기관 태동 필요
예장합동, '신년하례예배' 개최
예장합동 신년하례예배가 6일 총회 여전도회관에서 개최됐다. 총회장 안명환 목사는 “이단과 야합하는 것만 빼놓고는 교단을 높이기 위해서 뭐든 다 할 것”이라며 남은 임기동안 예배의 회복...
"복음적 통일 위해 뜨겁게 기도하자!"
2014년은 한반도가 분단을 맞이한 지 69년이 되는 해이다. ‘통일’이라는 한 기도제목을 놓고 이토록 오랫동안 기도해왔지만, 여전히 통일은 요원해 보인다. 어쩌면 통일은 위에 찬양의 고백처럼, ‘사랑의 좁은 길’인...
‘투르카나 맘’이 꿈꾸던 학교 마침내 개교
아프리카 케냐 투르카나에서 고아들을 위해 사역하다 지난해 8월 소천한 고(故) 임연심(사진) 선교사의 오랜 염원이 드디어 열매 맺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16일(현지시간) 투르카나 나페이카르에서 ‘임연심 굿피플 미션스쿨 준공식’을 가졌다. 약 100만 달러(약 12억원) 규모로 건축된 임연심
‘죽음보다 강한 사랑-손양원’ KBS 성탄특집 방영
KBS 1TV가 2013 성탄 특집 다큐멘터리로 20세기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의 삶을 방송한다. 오는 25일 밤 10시부터 10시 50분까지 방송되는 손양원 목사 다큐멘터리는 ‘죽음보다 강한 사랑’ -사랑의 밀알 손양원- 이라는 타이틀로 방송된다. 방송에서는 손양원 목사가 음성한센병환자촌인 여수 애
대한성서공회, DR콩고 음반자 부족 언어로 성경전서 1만부 제작 전달
대한성서공회는 지난 6일 경기도 용인시 공세동 반포센터에서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에 음반자어 성경 1만부를 보내는 기념예배를 가졌다. 이날 컨테이너에 실어 보낸 성경전서는 내년 2월 말쯤 DR콩고의 마타디 항구에 도착할 예정이다. 1998년 음반자어로 번역된 신약성서 일부가 보급됐으나 성경전서가 배포되
빌리 그레이엄 목사 건강 크게 악화
빌리 그레이엄(95) 목사의 건강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데일리뉴스는 아들 프랭클린 그레이엄의 말을 인용, “맥박은 좋지만 기력이 극도로 쇠퇴한 상태”라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랭클린은 전날 지역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부친이 계속 쇠약해지고 있다”며 “지금은 기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아
“유학생 사역, 언어・문화이해 중요”
미전도 종족이나 복음화율이 낮은 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전통적인 선교방식이 점점 한계에 부딪히고 있는 이때에, 이미 한국에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실제로 이슬람권・불교권・힌두권 등 다양한 지역이 출신인 유학생들이 현재 10만 명이나 되는 것으로
한교봉, 쪽방주민과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낸다
한교봉이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며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녹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교봉은 서울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문화행사와 휴양지원, 자립을 돕는 사업 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마련했다.‘쪽방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연시’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나눔은 용산구 동자동 소재 쪽방촌
한국 민족운동 ‘대들보’ 전덕기 목사 삶 재조명
독립운동가 전덕기 목사(1875∼1914)가 일제의 고문으로 세상을 뜬 지 100주기가 되는 내년 3월을 앞두고 그가 시무했던 상동교회를 중심으로 추모 열기가 뜨겁다. 4일 낮 12시 서울 남창동 상동교회에서는 전덕기목사추모사업회의 창립예배가 열린다. 추모사업회는 내년 3월 중순 ‘왜 전덕기인가’를 주제
몽골 전통가옥 ‘게르’ 교회로 몽골 복음화 나선다
CBS가 지난 10월 방송된 <몽골 게르교회 건축 프로젝트>를 통해 모금된 1억여 원의 시청자 후원금을 한교연에 전달한다. CBS와 한교연은 몽골인들에게 익숙한 몽골 전통 가옥 ‘게르’ 교회를 건축해 몽골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계획을 밝혔다. 몽골은 현재 성인 크리스천의 비율이 3%에 불과한 복음의 불모지
CCC, ‘사랑의 연탄나누기 운동’ 실시
한국대학생선교회 서울지구는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지난 23일 부암동 CCC 회관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 운동’ 출정식 갖고, 종로구와 서대문구 소재 19개 가정에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나누기 운동에는 CCC 서울지구 소속 학생 220여명 학생들과 함께
“순교 못지않게 순교 이후도 중요”
한국교회 역사 가운데서 죽음으로 신앙을 증명한 순교자들의 사랑과 평화의 정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국교회순교자기념사업회는 22일 명성교회에서 ‘순교신앙과 사랑과 평화의 정신을 기리며’를 주제로 순교자 유가족 위로예배를 개최했다.“우리 믿음의 선조들이 고생한 끝에 지금 우리가 배부르고 대접받고
“가정교회는 하나님만 섬긴다”
중국의 기독교가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은 여기저기서 듣는다. 몇 년 전 중국 정부 관계자는 중국의 기독교 인구가 1억 2천만 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 중 가톨릭 2천만 명 포함해서다. 그 발표 후 몇 년이 지난 지금, 중국의 기독교인은 얼마나 성장했을까? 단언컨대 더 많이 성장했을 것이다. 그렇
목원大 선배 목회자들 똘똘 “농어촌 미자립교회 어려운 후배 돕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산하 목원대학교 출신의 40대 목회자들이 척박한 농어촌 미자립교회에서 사역하는 후배들을 돕기 위해 뭉쳤다. 목원대 신학대학 및 대학원을 나온 목회자 30여명은 최근 ‘목원포럼’을 창립하고 미자립교회 지원금과 목회자 자녀의 장학금을 모금하는 등 지원 활동에 나섰다. 도시 교회와 자매
한국로잔 동아리, 포천서 연합 캠프
국제로잔복음화운동의 로잔언약을 계승하고 이를 한국 상황에 적용하기 위해 교수와 신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로잔연구교수단은 지난 15∼16일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림세미나하우스에서 ‘한국로잔 캠퍼스 동아리 연합 캠프’를 열고 로잔복음화운동의 역사와 신학, 세계복음화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기감 경기연회 “하디 1903 성령한국의 뜻 이어…”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는 ‘하디 1903 성령한국’ 기도성회의 성령운동을 이어가기 위해 오는 24일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안양교회에서 ‘미스바성회’를 연다. 지난 8월 감리교단 차원에서 대규모 기도집회를 열며 불을 붙인 회개 및 기도 운동을 다시 뜨겁게 하기 위해서다.‘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라는 주제
성령에 사로잡힌 부흥사 던칸 캠벨
영국 스코틀랜드 북서쪽 헤브리디스의 가장 큰 섬인 루이스 섬과 여러 작은 섬에 하늘의 부흥이 수 차례 일어났다. 역사적으로 하나의 부흥의 요충지였던 헤브리디스는 첫 번째 1824년 부터 부흥이 시작되어 1835년 사이에 루이스 섬 곳곳에서 부흥이 계속해서 일어났다. 그 때 주역은 앤드류 맥로드 목사였다.
"한기총, 이단해제 성격 기관 아냐"
한기총의 179인 교수들에 대한 소송 대책위원회, 기자회견 열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다락방 이단 해제 결정에 반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던 신학자들에게 무더기 고소로 맞대응한 한기총에 대해 ‘한기총의 179인 교수들에 대한 소송 대책위원회’는 7일 신반포중앙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존의 입장을 확인하며 "한기총의 이단해제가 심각한 한국교회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규
피 묻은 십자가의 설교자 로이드 존스
일생동안 부흥과 성령의 기름부음을 갈망하였던 마틴 로이드 존스 (Dr Martyn Lloyd-Jones, 1899-1981)는 1899년 12월 20일 남웨일즈 카디프에서 둘째아들로 태어나 영국 복음주의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폭 넓은 영향력과 많은 유익을 끼치게 되었다. 그는 랑게이토에 있는 트레가론
오직 기도에만 전념한 에반 로버츠
에반 로버츠 (Evan Roberts, 1878-1951)는 1878년 남웨일즈 러퍼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성경과 주일학교와 가정 예배의 영향을 받으며 자라났다. 그는 11살 때 그의 아버지를 돕기 위해 탄광에서 20대 초반까지 일하였다. 로버츠는 어린 나이부터 영적인 일들에 대한 갈망과 목마름이 있었
예수 그리스도가 전부인 찰스 스펄전
장차 영국의 ‘설교의 황태자’로 불리게 될 찰스 스펄전은 1834년 6월 19일 에세스의 캘버던에서 태어났다. 그는 그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모두 조합교회 목사인 가정에서 그리고 영국 국교회에 반대하던 존 번연의 영국 침례교적 전통 속에서 자라났다. 스펄전은 신앙 속에서 양육되었으며 기도하는 손에 의해
사자처럼 설교한 데이비드 몰간
부흥의 땅 웨일즈 교회는 다시 침체되어 있었고, 기도모임은 생명이 없고 약화되어 있고, 설교는 정통적이지만 별로 영향력은 없었다. 이러한 때에 1858년부터 1860년까지 웨일즈에 불어온 부흥의 불길은 1859년에
북아일랜드의 모세 제임스 맥퀼킨
부흥이 일어나기 전의 북아일랜드는 영적으로 메마른 시기였다. 도시는 닭싸움하는 오락과 장날과 장례일은 술 마시는 시합, 권투 시합을 하고, 경찰 감방이 사람들로 들끊었고, 술주정꾼들이 많았다. 항상 부흥이 있기 이전 시기의
일본복음동맹 “한기총, 이단에 협력해 위상 상실” 협력 파기
일본의 대표적인 교회 연합기관인 일본복음주의동맹(JEA)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와 맺었던 선교 협약을 파기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한기총의 무분별한 이단 해제 및 옹호 행위가 한국교회 연합
신학대 교수 110명, 다락방 해제 한기총에 “발표 취소하라”
국내 14개 신학대학 신학교수들 110명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의 다락방 이단성 해제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주요 교단이 일치해 이단 혹은 이단성이 있다고 규정한 단체를 한기총이 이단성이 없다고 선언한 것에 대해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고, 한기총이 이단 해제 발표를 즉각 취소할 것을
작은 예수처럼 산 로버트 머레인 맥체인
스코틀랜드의 성자 로버트 맥체인 목사 (Robert Murray M'Cheyne, 1813-1843)는 29세에 일찍 하나님 나라에 갔으며 사역한 기간은 약 7년 반 밖에 안 되었지만 약 198년이 지난 현재까지 기억되어지고 있으며 많은 크리스찬들에게 교훈과 도전을 주고 있다.
웨일즈의 위대한 설교자 존 엘리아스
존 엘리아스는 1774년 3월 6일 북웨일즈 프블헤리 근처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님은 신실한 크리스챤들은 아니었지만 그는 신앙이 깊은 할아버지의 신앙 교육 안에서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섬기는 법을 배웠다. 존 엘리아스가 7살이 되었을 때는 이미 창세기부터 예레미아 중반까지 성경을 읽었었다.
위대한 애꾸눈 설교자 에반스
19세기 초의 웨일즈의 침례교 설교가들 중에서 가장 위대하였던 크리스마스 에반스는 1766년 12월 25일 웨일즈 중부에 있는 랑데설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났는데 그날이 성탄절이라 이름을 ‘크리스마스’ 라고 짓게 된다.
성경학교 사역자 토마스 찰스
토마스 찰스는 1755년 10월 14일 남 웨일즈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에도 찰스는 신앙적으로 자랐지만 1773년이 되어서야 다니엘 로우랜드의 설교를 들으면서 회심하였다. 그의 가슴 가운데 복음이 확실히 새겨진 후 그는 영국 국교회에서 사역을 하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대학의 길을 선택하
말씀, 기도, 성령 통한 스코틀랜드 부흥
1733년 6월 27일 밤에 Kilsyth 지방에 폭풍이 불어와 많은 비와 우박이 쏟아졌다. 번개가 집을 파손 시키고 비와 우박은 인명 피해뿐만 아니라 농사에 큰 피해를 입혔다. 또한 전염병이 이 지방에 퍼져 3주안에 60명이 죽는 등 인명
웨일즈의 사도바울 다니엘 로우랜드
다니엘 로우랜드 (Daniel Rowland, 1713-1790)는 1713년 웨일즈 판티뷰디에서 목사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히어포드 문법학교에서 수학하면서 세상의 모든 학문에 대해 급속한 진전을 보였으나 대학에는 가지 않았다. 18세 때 아버지 죽음 후 존 로우랜드는 아버지 자리를 이어 받았고
성령에 불붙은 설교자 하웰 해리스
18 세기 초반에 있었던 웨일즈의 도덕적, 영적인 상황은 잉글랜드보다도 더 나빴다. 가난한 자들은 삶의 수준이 매우 낮은 무지와 악행 가운데서 살아 갔으며, 평신도와 성직자들은 술취함과 방탕이 만연되어 있었다. 대다수 사람들이 부도덕한 상태에 있었으며 영적으로 무지한 상태로 죽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
열정적인 복음 전도자 존 웨슬리
동시대 사람들에게 잊을 수 없는 흔적을 남겼던 존 웨슬리는 1703년 6월 17일 노스 링컨셔에 있는 엡워스에서 태어났다. 당시 그의 아버지는 영국 국교회 목사였다. 그는 학식과 재능, 신앙 면에서 비범하였던 그의 어머니 수잔나의 영향을 크게 받으면서 성장하였다. 그는 어린 시절 학교에서 기본고전 교육의
불꽃처럼 타오른 설교자 조지 휫필드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장차 영국 교회에 부흥의 불을 지핀 조지 휫필드는 1714년 12월 글로스터의 여관 집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조상들 중 상당수가 성공회 성직자들이었으나 그의 아버지는 성직자 아니라 벨 여관 주인이었다. 두 살 때에 아버지를 잃은 그는 어머니의 특별한 사랑을 받으며 교육을 받았던 것
복음 중심적인 삶을 산 언약도
교회 역사 속의 인물들 중에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신앙의 위인으로 기억되고 거론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 우리는 박해 속에서 말씀으로 영혼을 일깨웠던 17세기 스코틀랜드의 언약도들을 빼 놓을 수 없다. 종교개혁
사랑의 선한 목자 사무엘 루터포드
사무엘 루터포드 (Samuel Rutherford, 1600-1661)는 1600년 니스벳 (Nisbt) 마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1617년 그는 에딘버러 대학에 입학하여 성경과 라틴어와 헬라어, 교회사, 개혁교회 신학, 논리학 및 수사학 등의 교육과정을 공부하였다. 1621년 대학을 졸업한 후
신천지 고소 남발… 법원은 "이단 비판 정당"
이단 신천지는 자신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해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있다. 하지만 이단에 대한 비판은 정당하다는 사실이 다양한 법원 판결을 통해 입증되고 있다. 지난 2001년 신천지에 입교해 10여 년 동안 신천지 구역장과
차가운 부흥과 뜨거운 부흥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고 한다. 레몬의 새콤한 향은 톡 쏘는 겨자의 매운 맛과 사뭇 다르다. 부흥도 다양한 색채를 띠고 발전해왔다. 다른 관점들로 인해 전쟁을 방불케하는 혼란을 가져왔다. 결국 1838년 미국 장로교단을 둘로
눌시아 베네딕트 (480~550년)의 영성
눌시아 베네딕트는 서방 교회 수도원 제도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베네딕트는 지금까지 내려오는 가톨릭 교회의 베네딕트 수도회의 창시자이다. 그가 저술한 「베네딕트의 규범」은 이 후에 가톨릭 교회에 일어난 모든 수도회
예일의 부흥과 총장 이야기
부흥이란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감을 뜻한다. 개인이나 공동체가 영적 소생을 체험하는 변화의 순간이다. 때로는 개인에게서 시작된 부흥이 역사의 흐름을 바꿔놓은 때도 있었다. 예일대학과 드와이트 총장의 경우가 그러하였
존 카시안 (360~435년)의 영성
존 카시안은 동방의 헬라 교부들의 영성신학과 영성훈련을 체계화한 사람이다. 그의 대표 저서로는 「영성신학 강요」가 있는데, 이 책은 서방에 있는 신자들에게 영성의 삶을 인도하는 지침서가 되었다. 그러므로 카시안은 기독교 영성신학의 존 칼빈이라고 말할
천국의 용병들
저녁 무렵 도달한 산 위에서는 멀리 등불 밝힌 마을들이 내려다보인다. 전도자는 말에서 내려 눈 위에 무릎을 꿇는다. 어깨에서는 금세 더운 김이 피어오른다. 어제 아침, 얼어붙은 제임스 강을 건널 때만 해도 상류에서 울려오던
어거스틴의 영성
어거스틴은 서양 문화권에 사는 사람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 알려진 위인이다. 그는 기독교 최고의 신학자이며 세계적인 철학자이며 성인이다. 가톨릭 교회의 신학과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신학이 다 어거스틴의 신
미국대학과 부흥의 꿈
스산한 바람이 찰스강 언덕으로 불어온다. 서럽도록 춥고 황량하던 불모지에 첫 대학이 세워졌다. 청교도들의 꿈이 신대륙에 펼쳐진지 불과 6년 만의 일이었다. “오늘의 목사들이 죽어 흙 속에 묻히게 되는 날, 우리의 교회들을
제롬의 영성
제롬은 성경을 가톨릭 교회의 라틴어 성경인 불가타(Vulgate) 성경으로 번역한 학자로 알려져 있다. 23년간의 그의 노고로 중세교회에 라틴어 최고의 성경인 불가타 성경을 안겨 주었고, 이 성경은 지금까지 가톨릭 교회에서 쓰
보석 같은 청결, 부흥의 조건 . . .
성경이 보석을 사랑하는 것은 기이한 일이다. 영롱하고 휘황한 보석들 위에 각 지파의 이름을 새겨 넣었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주춧돌 역시 열 두 보석이다. 고대로부터 인간은 보석이 지닌 매혹적인 힘에 이끌려왔다. 아름
에바그리우스 폰티쿠스의 영성
에바그리우스 폰티쿠스는 기독교 영성신학에서 중요한 인물 중 하나이다. 에바그리우스는 현대 신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교부이지만 영성을 추구하는 신자들은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인물이다. 기독교 영성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왜 에바그리우스가
새벽이 오기 전 어두움의 구조
부흥은 도적같이 오는가? 아니면 바람결에 풀잎 흔들리듯 미세한 전조를 동반하는가? 아니면 먹구름이 굵은 빗방울을 만들어 넓은 들판을 사정없이 두들기듯 거세게 달려오는가? 부흥을 오게 하는 구조는 무엇인가? 검은 구름
“신앙=실천, 예수님 같은 삶으로 세속화 넘어야”
한국교회와 서구교회가 공히 세속화와 물질주의의 도전 속에 탈출구를 찾고 있다. 한국교회는 교회 침체와 반기독교 정서의 도전, 목회 리더십 전환기 속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으며 서구교회는 급격한 탈기독교 현상 속
칼빈과 제네바의 교회 정치
칼빈은 2세대 종교개혁자로서 장로교회 정치 제도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종교개혁이 시작되었을 때 루터는 중세 가톨릭교회가 성경적인 모습으로 개혁될 것을 기대하였으므로, 교황제와 성직자 계급제와 성직자와 평신도
민족의 가슴에 깊이 심겨진 기독교 정신
우리 애국가는 찬송가였다. 이 사실은 전혀 생소한 사실이 아니다. 한국교회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대체로 알고 있는 일이다. 그러나 아직 모르는 이들이 많은 것 같아 여기 소개한다. 우리 애국가는 1908년 윤치호가 역술한 찬미
민족을 가슴에 품었던 목회자, 겨레와 함께 한 교회 낙춘 강규찬과 평양산정현교회
비약인지 몰라도 1876년 강화도 조약이 체결된 후 1945년 해방을 맞을 때까지 조선의 역사는 한 마디로 비운의 역사였다. 비운의 역사 속에서 희망을 잃은 조선민족과 사회를 이끌며 한국의 근대화를 이끌어 온 중심 세력은 역
프린스턴 대학 설립 이야기
미국 기독교 역사에 빛나는 사람 가운데 한명인 데이빗 브레이너드는1718년 커네티컷에서 출생했다. 미국에서 1차 대각성운동이 절정에 달하던 1739년 예일대학에 입학했다. 대학입학 얼마 전에 데이빗은 그리스도를 인격
이단 진입 허용 한기총 향한 신학교수들 반발 '확산'
'다락방 + 개혁'의 회원 자격을 박탈 요구 서명자 열흘 만에 34명에서 87명으로 늘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다락방전도총회 영입측 개혁 교단을 회원 자격으로 인정한 것에 대한 신학교수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전국의 신학교수 34명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한기총은 ‘다락방 +개혁’의 회원 자격을

100주년을 맞은 105인 사건의 의미
일제의 기독교 탄압의 일환으로 시작된 105인 사건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일제가 데라우치 총독 살해 음모 사건을 조작하고 신민회에 깊이 개입하고 관여했던 한국의 지도자들을 대거 구속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한국의 민족 지도자들을 제거하는 것이 한 목적이었지만 실제로는 그 세력의 원천이 되는

[ 100년전 부흥의 현장 ]
영.미에서의 선교 준비
한국인의 의식과 삶속에 놀라운 변화
쇄국정책, 강화도조약
토마스선교사의 순교와 그 영향
[ AGAIN 평양대부흥 ]
활개치는 이단 사이비 대응 사이트
"한국 교회, 타락한 중세교회로 회귀 중"
한국교회의 성령운동 어떻게 볼 것인가
총신대 19인 승소 경과 보고 및 일문일답
[ 한국의 부흥운동 요약 ]
원산대부흥운동
평양대부흥운동
백만인 구령운동
원산대부흥운동
평양선교사 사경회와 존스톤의 입국
한국교회 성장을 주도한 평양
평양대부흥운동
평양의 오순절, 그 첫째 날
평양의 오순절, 그 둘째 날
평양 근교 지역의 부흥운동
대구에서의 부흥운동
백만인 구령운동
백만인구령운동의 불씨
백만인구령운동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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